사망 원인 ‘자살이 4위’ 80대~60대 가장 많아

60살 이상 노인들의 자살 비율이 10년 사이에 크게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은 11일 펴낸 ‘한국인의 사망수준’이라는 제목의 보고서에서, 지난 2008년 자살한 사람을 연령별로 분석해 보니 60살부터 80살 이상 노인이 가장 많았다고 밝혔다. 80살 이상 노인이 인구 10만명당 112.9명으로 자살 비율이 가장 높았고, 70~79살이 72명, 60~69살이 47.2명으로 뒤를 이었다.

증가 속도도 노인층이 빨랐다. 80살 이상 노인의 경우 1998년에는 자살한 사람이 10명만당 50.8명이었으나 2008년에는 112.9명으로 10년 사이 122.2%나 늘었다. 70대는 77.3%, 60대는 40.9%가 늘었다.

노인뿐 아니라 국민 전체 자살자도 많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1998년에는 인구 10만명당 18.4명이 자살해 한국인의 사망원인 가운데 7위였으나, 2008년에는 26명이 자살해 4위로 껑충 뛰었다.

한편 사망원인 가운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것은 암(28%)이었으며, 뇌혈관질환(11.3%), 심장질환(8.7%)이 뒤를 이었다. 특히 암으로 숨진 사람은 인구 10만명당 139.5명으로 10년 전(108.6명)에 견줘 30.9명 늘었다.

김소연 기자 dandy@hani.co.kr

by lhh1914 | 2010/01/12 15:13 | News&Issue | 트랙백 | 덧글(0)

中 폭설… 美 한파… 阿 홍수… 지구촌 기상이변 몸살


아시아와 남미ㆍ오세아니아ㆍ유럽을 비롯한 지구촌 곳곳에서 폭설과 한파, 홍수 등 기상이변이 속출하고 있다.

AP 통신 등에 따르면 영국은 6일(현지시각) 런던에 25cm가 넘는 기록적인 폭설 등 50년 만의 한파로 스코틀랜드 전 학교에 휴교령이 내려졌고 대부분의 학교들도 3일째 문을 닫았다. 런던 개트윅, 맨체스터, 리버풀, 브래드퍼드 등 대부분의 공항도 폐쇄됐고 철도가 마비되는 등 도시 곳곳이 교통대란에 시달리고 있다. 추위에 난방수요가 급증하면서 영국은 지난 4일부터 주요 전력 공급원을 가스에서 석탄으로 전환하는 등 전력공급에도 차질을 빚고 있다.

 

벨기에ㆍ이탈리아 등도 눈과 추위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폴란드 동부에서는 폭설로 71명의 노숙자가 동사하고 강물이 불어나 둑이 터졌다. 고립된 마을 주민들은 한파 속에 홍수까지 만나 큰 어려움에 처했다.

지난 3일 대규모 눈사태가 발생한 스위스 베른 인근 알프스 산에서는 실종된 스키어 3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독일에서도 함부르크를 비롯한 북부도시에 최저 영하 20도까지 떨어지는 한파가 몰아쳐 도로가 얼어붙으면서 크고 작은 사고가 잇따랐다. 스웨덴 일부 지방은 기온이 영하 44도 이하로 떨어질 것으로 관측됐다.

중국은 폭설과 한파로 에너지와 전력 수급에 비상이 걸렸다. 중국은 6일 폭설과 한파로 에너지 사용량이 늘어나고 원료 수송에 차질이 빚어지면서 상하이와 장쑤, 후베이 등 7개 성ㆍ시에서 현재 전력 공급이 제한되고 있다.최근 허난 전력공사가 확보한 석탄 비축량은 8일 분량도 안 되며 일부 화력발전소의 확보량은 3일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는데다 장시성의 석탄 보유량은 106만8,000톤으로 경계수위인 160만톤에 한참 뒤떨어져 있다. 59년만에 최악의 폭설과 한파가 불어닥친 베이징도 천연가스 부족현상이 나타나 응급 체계가 발동됐다. 영하 14도의 한파가 불어닥친 베이징은 천연가스 사용량이 급증하자 가정 난방용 에너지 확보를 위해 일부 공장들에게 폐쇄 명령을 내렸다. 일본도 6일 홋카이도 동해에 폭설이 내린 가운데 7일 호쿠리쿠에 80cm, 홋카이도에 70cm 등 폭설이 예상된다.

미국도 한파와 강풍이 중부와 동부 주요 지역을 강타 중이다. 아이오와주 애틀랜틱에서는 4일 오전 기온이 영하 29도를 보여 1958년 이후 최저를 기록했고, 북동부 버몬트주 벌링턴시에선 지난 주말부터 내린 눈이 84cm나 쌓여 도시 전체가 제설 작업에 올인하고 있다. 미 국립기상청은 5일 중서부 대평원 지역에서부터 남동부 지역에 이르기까지 오는 8일까지 5∼10cm의 눈이 내릴 전망이며, 눈이 내린 뒤 차가운 기단이 기온을 더 내려가게 할 가능성이 높다고 예보했다.

아프리카와 남태평양에서는 홍수와 지진 등에 시달렸다. 아프리카 케냐에서는 지난 2주 동안 21명이 홍수에 휩쓸려 숨졌다. 기상학자들은 현 시기에 케냐에서 홍수가 일어난 것은 흔하지 않은 일이라며 엘니뇨 현상을 기상 이변의 원인으로 지목하고 있다.

남태평양의 솔로몬 제도에서는 강력한 지진으로 인한 산사태와 쓰나미로 전체 인구의 3분의 1 가량인 1,000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솔로몬제도 인근에서는 4~5일 잇따라 발생한 규모 6.8~7.2의 강진으로 높이 3m 이상의 파도가 이는 등 쓰나미가 발생했다. 가옥이 수백채 파괴됐으며 정확한 인명 피해 규모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으나 1,000여명 이상의 이재민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호주에서도 열흘 이상 폭우가 계속되면서 4일 뉴사우스웨일스주 등 남동부지역을 자연재해지역으로 선포했으며, 이 지역 1,200여명에게 대피령을 내렸다.


출처 : 한국아이닷컴

by lhh1914 | 2010/01/07 13:17 | Environment&Disaster | 트랙백 | 덧글(0)

KT, 직급 승진제도 전격 폐지

호칭만 부여…연봉은 근무성적따라 결정
임원ㆍ부장 승진대상`마일리지제도

임직원 31000여 명을 거느린 '통신공룡' KT가 올해 1월부터 직급 승진제도를 전격 폐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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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적 문화가 남아 있는 KT 인사 구태를 깨기 위해 이석채 KT 회장이 또 한 번 파격을 단행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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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부장급 이상 보직자와 임원 승진자를 대상으로 '마일리지제도'를 새롭게 도입해 지속적인 업무 경쟁을 유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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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고위 관계자는 "1 1일부로 직급 승진제도는 없어졌으며 직원 연봉은 오로지 근무평가 성적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고 5일 말했다
.

지금까지는 '사원-대리-과장-차장-부장' 등으로 직급이 한 단계씩 오를 때마다 임금이 상승했지만 올해부터는 직급 승진에 따른 연봉 인상은 없으며 근무평가 결과에만 연동해 임금 인상률이 결정된다
.

다만 한국적 실정을 감안해 대리, 과장, 부장과 같은 호칭은 해당 근속연수를 채우면 부여하기로 했다. 예를 들어 사원으로 3년 근무하면 대리로, 대리로 4년 일하면 과장으로, 여기에 6년을 더 일하면 차장이라는 호칭을 자동적으로 달아준다. 이번 조치는 직급 승진을 위해 하급자가 상사에게 '눈도장'을 찍고 불필요하게 친분을 쌓으려는 인사 관행에 제동을 걸기 위해서다
.

인맥ㆍ학맥ㆍ지연 등을 좇아 줄을 잘 서는 데 신경쓰기보다는 업무 성과를 내는 데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주자는 취지로 풀이된다. 기존 승진제도가 '줄세우기식 평가'로 흐를 수 있다는 일부 직원들 불만도 감안했다. 승진 심사 과정에서 불거지는 불협화음을 제거하고 공정한 평가 관행을 세우면 조직 생산성은 자연스럽게 높아질 수 있다는 게 사측 판단이다
.

SK
텔레콤 LG텔레콤 등 다른 통신회사들은 '매니저 호칭제도' '성과연동 연봉제'를 도입하고 있지만 직급 승진제도는 상당수가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KT 측은 또 팀장ㆍ부장급 보직자와 임원 승진자를 상대로 '마일리지제도'를 도입해 일정한 마일리지를 쌓아야 승진 자격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업무 성과와 능력에 따라 마일리지를 차곡 차곡 쌓으면 입사 기수를 뛰어넘는 조기 임원 승진이 가능한 길을 열어둔 것
.

KT
관계자는 "6000명에 달하는 대규모 명예퇴직, 매년 1000명 이상 신규 채용 방침에 이어 직급 승진제도 폐지로 젊고 활력 있는 KT 조직문화를 만들자는 게 이 회장 포석"이라고 말했다
.

[
황인혁 기자
]

출처 : 매일경제

by lhh1914 | 2010/01/06 12:54 | 트랙백 | 덧글(0)

죽음의 바이러스 '동반자살'..전국 '공포'

올해 강원서만 22명..여진 가라앉지 않아

(춘천=연합뉴스) 이재현 이유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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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봄 강원지역에서는 연탄을 이용한 '연쇄 동반자살'이 잇따르면서 전국이 충격에 빠졌다.

인터넷 자살 카페를 통해 급속도로 번진 이른바 '자살 바이러스'는 지난 4월 한 달간 5건의 동반자살로 남녀 12명의 목숨을 앗아갔다.

민박이나 팬션 등지에서 연탄불을 이용한 연쇄 동반자살자 절반 이상이 10대와 20대 등 청년층이었고, 4~5명이 무리를 이뤄 동반자살을 결행했다는 점에서 사회적인 충격은 더했다.

당시 도내 민박.팬션업계와 경찰은 또 언제 발생할지 모를 동반자살에 전전긍긍, '초비상'이 걸렸다.

일주일이 멀다 하고 발생한 연쇄 동반자살의 진원지가 인터넷 카페로 밝혀지면서 파장은 일파만파로 확산됐고, 카페 개설.운영자는 자살방조 혐의로 경찰에 구속됐지만 여진은 쉽사리 가라앉지 않고 있다.

◇자살 바이러스 '광풍' = 지난 4월 8일 오후께 강원 정선군 북방면 한 민박집에서 남성 2명과 여성 2명이 연탄가스에 질식해 숨진 채 발견됐다.

당시 객실 바닥에는 '강요가 아닌 자신의 의지로 생을 마감한다'는 내용의 메모와 함께 화덕 2개와 타다 남은 연탄 6장 등이 발견됐다.

숨진 남녀 4명은 이불을 덮은 채 나란히 누운 채 발견됐고, 객실 내 출입문과 창문 틈은 비닐테이프로 밀폐돼 연탄가스 냄새가 진동했다.

연쇄 동반자살의 서곡이 된 이 사건 이후 횡성과 인제 등 도내에서만 같은 달 8일부터 23일까지 보름여 동안 5차례에 걸쳐 남녀 21명이 동반자살을 기도해 이 중 12명이 숨졌다.

이들은 대부분 사업실패와 불안한 미래, 우울증, 신병 등을 비관한 끝에 극단적인 방법으로 여러 명이 함께 하는 동반자살을 선택했고 지난해 숨진 유명 탤런트의 자살방법을 모방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동반자살 부추기는 '자살카페' = 경찰 수사결과 도내 연쇄 동반자살이 특정 인터넷 자살카페와 연관된 것으로 드러나 또 한 번 충격을 안겨줬다.

경찰은 인터넷 자살카페를 통해 알게 된 회원 등에게 집단자살을 부추기거나 자살방법을 게시한 'suicide04' 카페 개설.운영자 정모(21) 씨를 자살방조 혐의로 구속했다.

이 카페에서 알게 된 일부 접속자들은 부산 등지에서도 동반자살을 기도하는 등 인터넷을 통한 자살 바이러스가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됐다.

카페 개설자는 접속자들에게 쪽지를 보내는 수법으로 '염세' 등 비슷한 처지의 회원을 모집해 동반자살을 부추기거나 자살 방법을 게시한 것으로 드러났다.

당시 'sucide04' 카페의 회원은 20명이었고 이 중 일부는 동반자살을 기도했거나 숨졌다.

특히 이 카페를 통해 알게 된 동반자살 기도자들은 인터넷 초청 메일이나 문자 메시지 등을 통해 또 다른 동반자살자들과 연락을 취한 뒤 자살 실행 직전에 만났으며, 일부는 흔적을 남기지 않으려고 카페를 탈퇴했다.

◇왜 강원도인가 = 동반자살이 집중된 '잔인한 4월' 이후에도 연쇄 동반자살은 전국으로 번져나갔다.

올 들어 최근까지 도내에서만 22명이 동반자살한 것으로 집계된 가운데 대부분이 외지인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 때문에 강원도가 '동반자살의 종착역'이라는 오명을 얻기도 했다.

한국자살예방협회 사이버상담실 상담위원으로 활동하는 나사렛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김정진 교수는 "실제 자살사이트 등에서 동반자살의 장소로 강원도를 선택하는 사례를 빈번히 접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산악지대인데다가 인구밀도가 낮아 쉽게 발견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에 강원도를 선호하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동반자살을 위해 강원도를 찾는 외지인들이 늘어날수록 이미지는 실추되고 숙박업소 등이 입는 타격이 크기 때문에 지자체가 적극적으로 개입해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말했다.

◇막을 수는 없나 = 동반자살에 대해 전문가들은 불안하고 나약한 심리에서 비롯된 극단적인 행동의 결과인 만큼 어릴 때부터 체계화된 자살예방 교육을 정규 교육과정에 포함하는 등 체계적인 대책 마련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생사학(生死學) 전문가인 오진탁 한림대 철학과 교수는 "동반자살은 인간과 생명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이 부족한 철학의 부재 탓"이라고 진단한 뒤 "정신의학이나 심리 상담만으로는 이 같은 병폐를 완치할 수 없고 초등학교 때부터 정규교육 과정에 자살예방 분야를 포함시키는 등 사회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인혜 강원대 심리학과 교수는 "청장년의 자살은 의지나 시도에 비춰 실행률이 낮은 것이 일반적이다"며 "그러나 동반자살은 군중심리와 같아서 단순 충동을 실행으로 옮기는 확률이 높아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된다"고 지적했다.

소설가 이외수(63) 씨는 동반자살 풍조에 대해 "극단적인 외로움의 표현"이라고 설명하면서 "외로운 나머지 생판 모르는 사람들끼리'같이 죽자'는 동맹을 급조하지만 결과는 더 초라하고 쓸쓸할 뿐"이라고 충고했다.

by lhh1914 | 2009/12/21 12:26 | News&Issue | 트랙백 | 덧글(0)

“2차대전 후 전세계서 핵실험 2054회 실시돼”

지난 1945년 이후 전 세계적으로 행해진 핵실험을 포함한 핵폭발은 총 2054회이며, 이 가운데 북한이 2차례의 핵실험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10일 스웨덴의 싱크탱크인 스톡홀름국제평화연구소(SIPRI) 자료에 따르면 제2차세계대전이 종료된 1945년부터 지금까지 대기권과 지하에서 행해진 핵실험은 각각 530회, 1524회였다.

국가별로는 미국이 1032회(대기권 217회, 지하 815회)로 가장 많았고 러시아 715회, 프랑스 210회, 영국 45회, 중국 45회, 인도 3회, 파키스탄 2회, 북한 2회였다.

이 가운데 북한은 2006년과 올해 두 차례에 걸쳐 지하 핵실험을 실시, 지난 1999년 이후 핵실험을 한 유일한 국가였다.


이 연구소의 블라디 페드첸코 연구원은 북한이 지난 5월 29일 행한 제2차 핵실험과 관련, “방사능 유출물이 검출되지는 않았지만 과학자들과 포괄적핵실험금지조약기구(CTBTO) 관리들은 이번 폭발이 거의 확실하게 핵실험일 것이라는데 의견이 일치하고 있다”고 밝혔다.


페드첸코 연구원은 “이번에 방사능 유출물을 발견하는 데 실패한 것은 2006년 핵실험 당시 보다 더 들어간 지하에서 실험이 이뤄졌든가, 아니면 높은 대기압이 제논가스가 (지하갱도로부터) 분출돼 나오는 것을 억제했을 수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또 “방사능 유출물을 포집하지 못했기 때문에 북한이 2차 핵실험에서 우라늄을 사용했는지, 플루토늄을 사용했는지를 정확하게 입증하기는 불가능하다”면서 “다만 대체로 북한이 플루토늄을 사용했을 것으로 여기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북한은 2차 핵실험에 앞서 폭발력의 기대치를 사전에 발표하지 않았기 때문에 어느 수준까지 핵실험이 성공적이었는지도 불투명하다”면서 “일부 전문가들은 핵무기 보유국들의 과거 핵실험 초기단계에서 나타난 폭발력과 비교할 때 수킬로톤으로 알려진 북한 2차 핵실험의 폭발력은 몇배나 작은 규모여서 성공가능성에 의구심을 표하고 있다”고 전했다.


페드첸코 연구원은 “확실하게 북한 2차 핵실험의 성격을 입증하기 위해서는 핵실험 현장에 대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고지희 기자(jgo@heraldm.com)



2009.12.11

by lhh1914 | 2009/12/11 14:22 | News&Issu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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